[프리시즌 REVIEW] '디마리아 데뷔' 유벤투스 프리시즌 첫 승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탈리아 세리에A 유벤투스가 2022-23시즌 첫 프리시즌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23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파라다이스 얼리전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과달라하라 치바스(멕시코)와 경기에서 코시모 마르코 다 그라카의 선제골과 마티아 콩파뇽의 추가골에 힘입어 2-0으로 이겼다.
유벤투스는 전반 10분 앞서갔다. 앙헬 디마리아가 올린 코너킥을 다 그라카가 머리로 받아넣었다.
유망주들과 후보 선수들로 꾸려 후반전에 나선 유벤투스는 후반 35분 추가골을 뽑았다.
23세 이하 팀 소속인 콩파뇽이 페널티박스 안에서 오른발 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유벤투스는 후반전 주전 선수들을 내세운 과달라하라에 실점하지 않고 프리시즌 첫 경기를 클린시트로 마무리했다.
파리생제르맹을 떠나 유벤투스 유니폼을 입은 디마리아는 데뷔전부터 도움을 올렸다.
토리노를 떠나 유벤투스에 입성한 수비수 글레이송 브레메르도 후반 교체 투입되어 유벤투스 소속으로 데뷔전을 치렀다.
유벤투스는 오는 27일 FC바르셀로나, 오는 31일 레알 마드리드와 경기로 미국에서 프리시즌을 이어간다.
관련 추천 기사
해외축구 관련 기사
-
메시, 현역 은퇴 고민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다…” 아버지 별세 후 비통한 심경 발표
2026-08-13
-
'이틀 안에 2300억 준비해' 데드라인 설정...맨시티, 엔조 페르난데스 러브콜에 첼시도 최종 시한 정했다
2026-08-13
-
韓 축구 초대박 인연, 손흥민 이어 이강인과 함께 뛴다! HERE WE GO “로메로, 토트넘 떠나 아틀레티코 이적 확정”
2026-08-13
-
메시, 파격 발언 "축구를 계속할 수 있을지 많은 의문"...아버지 잃은 상실감에 은퇴성 발언까지
2026-08-13
-
‘충격’ 英 BBC “메시, 축구 선수 은퇴 가능성...심각하게 미래 고민” 장문의 사부곡 속 절절한 슬픔
2026-08-13
-
'父 떠나보낸' 메시 결국 은퇴하나…"계속 축구할 수 있을지 의문" 부친상 이후 현역 지속까지 고민→"커리어를 함께 끝내고 싶었는데" 절절한 사부곡
2026-08-13
추천 콘텐츠
-
메시, 현역 은퇴 고민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다…” 아버지 별세 후 비통한 심경 발표
2026-08-13
-
'이틀 안에 2300억 준비해' 데드라인 설정...맨시티, 엔조 페르난데스 러브콜에 첼시도 최종 시한 정했다
2026-08-13
-
'미쳤다' 송성문 ML 1위팀 무너뜨려…2루 도루→끝내기 득점→샌디에이고 5연승
2026-08-13
-
韓 축구 초대박 인연, 손흥민 이어 이강인과 함께 뛴다! HERE WE GO “로메로, 토트넘 떠나 아틀레티코 이적 확정”
2026-08-13
-
메시, 파격 발언 "축구를 계속할 수 있을지 많은 의문"...아버지 잃은 상실감에 은퇴성 발언까지
2026-08-13
-
‘충격’ 英 BBC “메시, 축구 선수 은퇴 가능성...심각하게 미래 고민” 장문의 사부곡 속 절절한 슬픔
2026-08-13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