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공격첨병' 류지혁- '해결사' 박동원, 9월 월간 MVP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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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IA 타이거즈 내야수 류지혁과 포수 박동원이 구단 후원업체가 선정한 월간 MVP에 선정됐다.
류지혁은 구단 후원업체 라움인터내셔날이 시상하는 9월 MVP에 선정됐다. 류지혁은 지난 9월 한 달 간 22경기에 출전해 78타수 25안타 12타점 7득점 2도루를 기록하며 공격 첨병으로 활약했다.
시상식은 5일 광주 LG전에 앞서 열렸고, ㈜라움인터내셔날 오현민 대표가 시상(상금 100만원)했다.
박동원은 후원업체인 호텔 더 스타가 시상하는 9월 MVP에 선정됐다. 박동원은 지난 9월 한 달 간 23경기에 출전해 72타수 20안타(6홈런) 13타점을 기록하며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했다.
역시 5일 광주 LG전에 앞서 시상식이 열렸고, 호텔 더 스타 고정우 대표이사가 시상(상금 100만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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