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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안우진, '볼넷이 아쉬워'

작성일: 2022.10.27 20:16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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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우진 이지영 ⓒ곽혜미 기자
▲ 안우진 이지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2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플레이오프 3차전이 2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6회초 2사 LG 문보경에게 볼넷을 허용한 키움 선발 안우진이 포수 이지영, 노병오 투수 코치와 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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