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 논란' 노제, 4개월 만 복귀 "성숙한 면모 지닌 의연한 사람 될 것"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유은비 인턴기자] 댄서 노제가 광고 갑질 논란 이후 화보로 근황을 알렸다.
11일 유어바이브는 창간 1주년을 맞아 '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통해 얼굴을 알린 노제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1년 전 유어바이브 창간호 커버 모델로 낙점됐던 노제는 섭외 연락에 "제가 더 영광"이라며 흔쾌히 임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노제는 "쉽게 도전하지 못하는 일들을 하며 지내고 있다. 인왕산으로 등산도 다녀오고, 아직까지 못 딴 운전면허 시험을 준비 중이다"라고 말했다.
노제는 움직임이 줄어드니 살이 붙어 필라테스를 시작했다며 "춤을 추는 근육과 달라서 적응이 쉽지 않았다. 다리가 바들바들 너무 떨려서 수업이 중단된 적이 있는데, 수치스럽기도 하고 웃기기도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뉴진스에 빠져있다는 노제는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 너무 예뻐 보인다"라며 "날이 좋은 날 창 밖을 보면서 'hype boy'를 자주 듣는다"라고 '팬심'을 드러냈다.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에 대해서는 "이삿짐을 옮기는 콘솔 게임에 빠졌는데 극도로 집중하면서 다른 생각을 잠시 접어둘 수 있더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노제는 "창간호 촬영 땐 나도 막 활동을 시작하는 입장이어서 감회가 새롭고, 1년 만에 나를 잊지 않고 찾아줘서 정말 감사하다"며 유어바이브의 창간 1주년을 축하했다. 앞으로 1년 후의 모습에 대해서는 "조금 더 성숙한 면모를 지닌, 쿨하고 의연한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드러냈다.
한편, 노제는 지난해 방송된 엠넷 댄스 경연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크루 웨이비의 리더로 출연해 뜨거운 인기를 얻었다.
그러나 지난 7월 인스타그램 등 개인 계정에 광고 게시물을 게재하는 과정에서 광고주와의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는 논란에 휩싸였고 이후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박세리, 새 타운하우스 최초 공개…프라이빗 시네마룸→2층 테라스까지('전참시')
2026-09-25
-
전현무, 결혼 생각 사라졌나…"마음 옛날 같지 않아" 솔직 고백('나혼산')
2026-09-25
-
"리센느 잘된 건 네 덕분?"…전현무, 이선민 몰이 시동('전현무계획4')
2026-09-25
-
이시영, 이혼 후 홀로 낳은 둘째 딸 근황 "벌써 돌이라니…믿기지 않아"
2026-09-24
-
성시경, '더 시즌즈' 꽉 채웠다…무대·토크 넘나드는 활약
2026-09-24
-
박서진, 세 고모 위해 제주도 여행까지 쾌척…트로트계 '효자왕'('살림남')
2026-09-24
추천 콘텐츠
-
'330억 소송' 다니엘, 유튜브 개설 한 달 만에 대형 유튜버 '50만 구독자 조회수 470만'
2026-09-25
-
안소희 "로이킴과 친한 것, 사람들이 잘 몰라...10년 전 미국에서 처음 만났다"
2026-09-25
-
'금수저' 이나연, 퍼스트 클래스 타고 스위스 갔다 "되게 싸다...부자 체험"
2026-09-25
-
옥주현, 핑클 재결합 앞두고 리더 이효리에 특급 찬사 "횰리더 덕에 지금이 더 빛나"
2026-09-25
-
'현실 여친VS무대 여신' 아이유, 극과 극 온도차 단발 셀카
2026-09-25
-
에스파 닝닝, 파격적 시스루 드레스 속 은은하게 드러난 라인 '여신 비주얼'
2026-09-2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