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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수비 붕괴 위기' SON 지켜줘야 하는데…유벤투스 '러브콜'에 흔들린다

작성일: 2024.12.03 10:32 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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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매체 '스퍼스 웹'은 3일(한국시간) "드라구신은 1월 이적 시장을 앞두고 유벤투스의 관심을 받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과거 유벤투스 소속으로 뛴 드라구신이 다시 유벤투스와 연결되고 있다. 그는 유벤투스에서 거의 뛰지 못했지만 구단이 1월 이적 시장을 앞두고 그의 기량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탈리아 매체 '투토 스포르트'는 "토트넘의 컵 대회 진출 여부에 따라 거래가 달라질 수 있다"라며 "이는 드라구신의 출전 시간에 영향을 끼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영국 매체 '스퍼스 웹'은 3일(한국시간) "드라구신은 1월 이적 시장을 앞두고 유벤투스의 관심을 받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과거 유벤투스 소속으로 뛴 드라구신이 다시 유벤투스와 연결되고 있다. 그는 유벤투스에서 거의 뛰지 못했지만 구단이 1월 이적 시장을 앞두고 그의 기량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탈리아 매체 '투토 스포르트'는 "토트넘의 컵 대회 진출 여부에 따라 거래가 달라질 수 있다"라며 "이는 드라구신의 출전 시간에 영향을 끼칠 것이다"라고 밝혔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토트넘의 라두 드라구신(22)이 유벤투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매체 '스퍼스 웹'은 3일(한국시간) "드라구신은 1월 이적 시장을 앞두고 유벤투스의 관심을 받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과거 유벤투스 소속으로 뛴 드라구신이 다시 유벤투스와 연결되고 있다. 그는 유벤투스에서 거의 뛰지 못했지만 구단이 1월 이적 시장을 앞두고 그의 기량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탈리아 매체 '투토 스포르트'는 "토트넘의 컵 대회 진출 여부에 따라 거래가 달라질 수 있다"라며 "이는 드라구신의 출전 시간에 영향을 끼칠 것이다"라고 밝혔다.

제노아에서 활약한 세리에A 시절 드라구신은 '제2의 네마냐 비디치'라고 불렸다. 191cm의 빼어난 신체 조건을 통한 강력한 수비력이 강점이다. 이를 바탕으로 시즌마다 골을 기록할 만큼 수비수임에도 공격 성향을 갖췄다는 평가다. 다재다능한 활약으로 바이에른 뮌헨과 나폴리의 관심을 받았지만 그는 토트넘을 선택했다. 

▲ 영국 매체 '스퍼스 웹'은 3일(한국시간) "드라구신은 1월 이적 시장을 앞두고 유벤투스의 관심을 받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과거 유벤투스 소속으로 뛴 드라구신이 다시 유벤투스와 연결되고 있다. 그는 유벤투스에서 거의 뛰지 못했지만 구단이 1월 이적 시장을 앞두고 그의 기량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탈리아 매체 '투토 스포르트'는 "토트넘의 컵 대회 진출 여부에 따라 거래가 달라질 수 있다"라며 "이는 드라구신의 출전 시간에 영향을 끼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영국 매체 '스퍼스 웹'은 3일(한국시간) "드라구신은 1월 이적 시장을 앞두고 유벤투스의 관심을 받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과거 유벤투스 소속으로 뛴 드라구신이 다시 유벤투스와 연결되고 있다. 그는 유벤투스에서 거의 뛰지 못했지만 구단이 1월 이적 시장을 앞두고 그의 기량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탈리아 매체 '투토 스포르트'는 "토트넘의 컵 대회 진출 여부에 따라 거래가 달라질 수 있다"라며 "이는 드라구신의 출전 시간에 영향을 끼칠 것이다"라고 밝혔다.

입단식 이후 에이전트의 망언으로 토트넘 팬들이 실망했다. 드라구신의 에이전트인 플로린 마네아는 "우리의 여정이 이제 막 시작됐다. 우리는 세계 최고의 클럽으로 가길 원한다"라며 "그의 꿈은 레알 마드리드나 바르셀로나다. 3~4년 뒤에는 그를 레알 마드리드에서 볼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드라구신은 토트넘에서 적응 자체에 어려움을 겪었다. 시즌 막판 기회를 얻긴 했지만 출전 시간을 확보하지 못하면서 확실하게 눈도장을 찍지 못했다.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는 달라졌다. 유로2024에서 루마니아 대표팀으로 나선 그는 조별리그 3경기 모두 선발로 출전하며 안정감을 보였다. 이를 통해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가 발표한 유로 2024 '조별리그 팀'에 선정됐다. 이 매체는 스리백 수비수 중 한 명으로 드라구신을 뽑았다. 

그러나 시즌 시작 이후 드라구신의 비중은 여전히 크지 않았다. 최근 들어 미키 판더펜과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부상으로 빠지면서 중용을 받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4경기 연속 선발로 출전하면서 안정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드라구신의 입지가 탄탄한 건 아니다. 판더펜과 로메로가 돌아온다면 다시 벤치로 내려갈 가능성이 크다. 이러한 불안한 입지 때문에 그의 이적 루머가 계속됐다. 마네아 에이전트는 "어떤 팀과도 이야기를 나눈 적이 없다. 토트넘도 그를 보내고 싶어 하지 않는다"라며 "우리는 많은 팀이 그를 바라보고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지만 우리는 아직 관심이 없다. 드라구신은 자신의 자리를 위해 싸우고 싶어 한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 영국 매체 '스퍼스 웹'은 3일(한국시간) "드라구신은 1월 이적 시장을 앞두고 유벤투스의 관심을 받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과거 유벤투스 소속으로 뛴 드라구신이 다시 유벤투스와 연결되고 있다. 그는 유벤투스에서 거의 뛰지 못했지만 구단이 1월 이적 시장을 앞두고 그의 기량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탈리아 매체 '투토 스포르트'는 "토트넘의 컵 대회 진출 여부에 따라 거래가 달라질 수 있다"라며 "이는 드라구신의 출전 시간에 영향을 끼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영국 매체 '스퍼스 웹'은 3일(한국시간) "드라구신은 1월 이적 시장을 앞두고 유벤투스의 관심을 받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과거 유벤투스 소속으로 뛴 드라구신이 다시 유벤투스와 연결되고 있다. 그는 유벤투스에서 거의 뛰지 못했지만 구단이 1월 이적 시장을 앞두고 그의 기량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탈리아 매체 '투토 스포르트'는 "토트넘의 컵 대회 진출 여부에 따라 거래가 달라질 수 있다"라며 "이는 드라구신의 출전 시간에 영향을 끼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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