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2025년 정규직 신입직원 29명 공개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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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책임 있는 변화로 다시 뛰는 대한체육회’를 함께 구현할 2025년 정규직 신입직원 채용을 실시한다.
모집 인원은 일반직 15명, 전문기술직 12명, 공무직 2명이며, 온라인 입사지원 접수는 8월 22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채용 분야는 일반직 7급 사무(일반전공, 체육 전공, 회계, 보훈, 장애인, 인재개발원), 일반직 7급 안전(건축·안전, 건축·안전(인재개발원), 산업안전), 전문기술직 7급(기계설비, 소방(인재개발원), 전기, 사격장 관리, 물리치료, 조리), 공무직(국가대표 학습지원, 학예) 등이다.
지원자는 이달 22일 오후 6시까지 대한체육회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입사지원서를 제출해야 한다.
채용분야별 응시자격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채용 홈페이지 및 대한체육회 홈페이지에 게시된 채용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채용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 진행되며, 채용 과정의 공정성 강화를 위한 블라인드 채용으로 입사지원서 작성 시 학력, 성별, 출신지역 등을 작성하지 않도록 하고 있다.
또한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취업지원대상자(보훈) 및 장애인 채용을 도입했다.
채용 절차는 입사지원서 접수(온라인), 서류전형, 필기전형(일반직에 한하며, 사무(장애인) 제외), 온라인 인성검사, 면접전형(1차 및 2차) 순으로 진행된다.
유승민 회장은 “스포츠를 사랑하는 분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하며, 여러분과 대한민국 체육의 미래를 함께 밝혀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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