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V, 후반기 KBO리그 중계 방송권역 확대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스포츠팀] 프로야구 대표 채널 SPOTV는 4일부터 서울 이남 및 호남 지역의 대표 종합유선방송사업자(이하 MSO)인 현대HCN과 대전 지역의 독점 MSO인 CMB에 방송 권역을 확대한다.
현대HCN은 디지털 전 권역 및 아날로그 일부(충정, 경북)에서, CMB는 디지털 및 아날로그 전 권역에서 SPOTV를 시청할 수 있다.
SPOTV 채널 사업 담당자는 올스타전을 마치고 후반기 일정에 돌입한 KBO리그 중계와 관련해 “8월 내로 MSO(종합복수유선방송사업자)를 중심으로 순차적으로 방송권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1일 5경기로 진행되는 프로야구 중계에 대한 시청 편의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올 시즌 KBO리그의 신규 중계 채널로 선정된 SPOTV는 2010년 5월 IPTV 3사에 개국해 현재까지 KBO리그를 꾸준히 중계해 오고 있는, 명실상부한 대표 프로야구 중계 채널이다. 프로야구 외에도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WTA(여자프로테니스) 등 다양한 인기 스포츠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편성 및 발굴, 간판 스포츠 채널로 발돋음했다.
한편 SPOTV 채널은 4일 기준으로 IPTV 3사 kt(51번), SK Btv(55번), LGU+(56번), KYLIFE(49번)를 비롯해 CATV MSO 중 C&M(113번), HCN(503번[디지털], 48번/50번[아날로그]), CMB(84번[디지털], 65-1번[알뜰형 상품]) 및 개별 SO 3개사(울산, 아름, 광주방송)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사진] 현대HCN, CMB 방송권역 확대 ⓒ SPOTV NEWS, 그래픽 김종래
관련 추천 기사
야구 관련 기사
-
"양의지 컨트롤 없어도…" 157km 국가대표 에이스 눈부신 성장, 1000승 명장도 인정했다
2026-08-13
-
KIA 승부처 지배하는 괴력의 156㎞… 이범호 머리 아프다, 어디에 두는 게 최선일까
2026-08-13
-
류현진-소형준 등 9명 밖에 못했는데…韓 10번째 위업! 범상치 않은 신인이 등장했다
2026-08-13
-
'AG 국대' 투수 떠오르네? 150km 투심 던지는 롯데 루키의 쇼케이스…'타율 3위' 타자도 혀 내둘렀다
2026-08-13
-
디아즈는 그라운드에서, 아내는 SNS에서 사투 중… 교체도 불가능, 홈런왕 언제 깨어나나
2026-08-13
-
7이닝 8K 1실점, 근데 패전투수?…구창모 때문인가, 타선을 탓해야 하나, 소형준 진짜 잘했는데
2026-08-13
추천 콘텐츠
-
'미쳤다' 송성문 ML 1위팀 무너뜨려…2루 도루→끝내기 득점→샌디에이고 5연승
2026-08-13
-
韓 축구 초대박 인연, 손흥민 이어 이강인과 함께 뛴다! HERE WE GO “로메로, 토트넘 떠나 아틀레티코 이적 확정”
2026-08-13
-
메시, 파격 발언 "축구를 계속할 수 있을지 많은 의문"...아버지 잃은 상실감에 은퇴성 발언까지
2026-08-13
-
‘충격’ 英 BBC “메시, 축구 선수 은퇴 가능성...심각하게 미래 고민” 장문의 사부곡 속 절절한 슬픔
2026-08-13
-
'3할 멀어진다' 4타수 무안타→5타수 무안타, 이정후 타율 0.293 수직하락…팀은 또 역전패
2026-08-13
-
[오피셜] ML 2회 올스타도 38세에 한국행 검토할까…방출→'현역 연장 의지', 일본 야구 경험+카라스코 사례도 있다
2026-08-13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