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V, 후반기 KBO리그 중계 방송권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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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스포츠팀] 프로야구 대표 채널 SPOTV는 4일부터 서울 이남 및 호남 지역의 대표 종합유선방송사업자(이하 MSO)인 현대HCN과 대전 지역의 독점 MSO인 CMB에 방송 권역을 확대한다.
현대HCN은 디지털 전 권역 및 아날로그 일부(충정, 경북)에서, CMB는 디지털 및 아날로그 전 권역에서 SPOTV를 시청할 수 있다.
SPOTV 채널 사업 담당자는 올스타전을 마치고 후반기 일정에 돌입한 KBO리그 중계와 관련해 “8월 내로 MSO(종합복수유선방송사업자)를 중심으로 순차적으로 방송권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1일 5경기로 진행되는 프로야구 중계에 대한 시청 편의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올 시즌 KBO리그의 신규 중계 채널로 선정된 SPOTV는 2010년 5월 IPTV 3사에 개국해 현재까지 KBO리그를 꾸준히 중계해 오고 있는, 명실상부한 대표 프로야구 중계 채널이다. 프로야구 외에도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WTA(여자프로테니스) 등 다양한 인기 스포츠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편성 및 발굴, 간판 스포츠 채널로 발돋음했다.
한편 SPOTV 채널은 4일 기준으로 IPTV 3사 kt(51번), SK Btv(55번), LGU+(56번), KYLIFE(49번)를 비롯해 CATV MSO 중 C&M(113번), HCN(503번[디지털], 48번/50번[아날로그]), CMB(84번[디지털], 65-1번[알뜰형 상품]) 및 개별 SO 3개사(울산, 아름, 광주방송)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사진] 현대HCN, CMB 방송권역 확대 ⓒ SPOTV NEWS, 그래픽 김종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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