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뱅커' 안내상, 김상중에 "그냥 납작 엎드려 있어" 경고
작성일: 2019.04.04 22:56
장지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4일 방송된 MBC 수목 드라마 '더 뱅커'(극본 서은정, 오혜란, 배상욱, 연출 이재진)의 육관식(안내상) 부행장이 긴급 이사회에서 강삼도(유동근) 행장을 끌어내리려 계획했다.
이날 육관식은 자신의 라인을 타고 있는 후배들을 모아 새로운 은행을 만들기 위한 계획을 짰다. 육관식은 계속해 심기를 건드리는 노대호(김상중) 감사를 찾아가 "내일 있을 긴급회의에서 강삼도를 끌어내릴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육관식은 "그냥 납작 엎드려 있어라, 서민에이전시는 어차피 묻힐 것이다. 강삼도를 끌어내린 후 바로 당신이 다음 타자다"라고 말했다.
이에 노대호는 "그 말씀은, 서민에이전시가 상대한다는 대한은행 임원이 육 부행장이라는 말씀인가요?"라고 물었고, 육관식은 껄껄 웃으며 배짱 좋은 모습을 보였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지민 기자 press@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러블리즈 정예인, '친일파 후손' 하영 대타 '중증2' 확정…"대본리딩 참여"[공식]
2026-09-29
-
'스캔들' 손예진 "호불호 반응 겸허히…모두가 좋아하는 작품 만나기 힘들어"[인터뷰④]
2026-09-29
-
'스캔들' 손예진 "한복 비주얼 내가 봐도 예뻐…24년 만의 사극 만족"[인터뷰③]
2026-09-29
-
'스캔들' 손예진 "현빈과 맞대결? 서로 작품 못 봤다…충격적이죠"[인터뷰②]
2026-09-29
-
'스캔들' 손예진 "4살 아들 사진 몰래 찍는 분들 많아…배우 하겠다면 찬성"[인터뷰①]
2026-09-29
-
'암살자(들)' 제작사, 中 자본 유입 루머 공식 부인 "전혀없다"[전문]
2026-09-29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