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독점영상] '새인가 사람인가' 올라디포 투핸드 덩크(01.30)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SPOTV NEWS=박현철 기자] 달려오는 스피드에 가속을 붙여 그대로 뛰어올라 림에 꽂았다. 올랜도 매직의 새로운 에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빅터 올라디포가 NBA 최고의 장면을 장식했다.
30일(한국 시간) NBA TOP 5 가장 높은 자리에 올라간 이는 바로 올라디포. 올 시즌 40경기 평균 16.6득점 3.8리바운드 3.8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올라디포는 밀워키 벅스와의 경기에서 멋진 덩크를 선보였다. 2쿼터 34-51로 크게 리드당하던 순간. 올라디포는 특유의 빠른 스피드로 순식간에 밀워키 골밑을 향해 달려갔다.
수비수들의 방해도 소용없었다. 빠른 스텝을 밟으며 그대로 뛰어오른 올라디포는 사람임을 의심케 하는 점프력을 앞세워 그대로 투핸드 덩크를 꽂았다. 멋진 슬램덩크였고 올라디포는 21득점으로 분전했으나 팀 승리와는 인연이 없었다. 올랜도는 100-115로 패했고 이날 패배로 7연패 수렁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영상] NBA TOP 5(01/30) ⓒ SPOTV NEWS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韓 야구만 회사원에 졌나…가전 매장 여직원, 日 육상 역사를 썼다…7종 경기 은메달리스트 '투잡' 대성공
2026-09-26
-
"사전 정보 있었어" KBO 선수들 제대로 분석당했었다…예견됐던 日 사회인 야구 반란, 감독과 선수들이 밝힌 한국전 완승 요인은
2026-09-26
-
이영표의 소신 발언 "지금은 결과, 이민성 감독 말이 맞다"…"전술 이해할 수 없다"에서 지지 → 안정환도 "대회 내내 잘하는 팀은 없어" 응원
2026-09-26
-
[나고야 NOW] “아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다”…48세 소승섭, 37년 만에 밟은 첫 아시안게임
2026-09-26
-
"이러다 WBC 끝난다"…"내 부진은 WBC 때문" 사이영상 에이스 푸념에 발끈
2026-09-26
-
'이럴 수가' 남북 대결 무산 '북한의 안세영' 랭킹 832위 김진향, 5위 랏차녹 인타논 상대 0-2 패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