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추신수 신시내티전 4타수 무안타…출루율 3할대 하락

작성일: 2016.06.22 11:55 김건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추신수는 22일(한국 시간) 신시내티전에서 4타수 무안타로 부진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추신수(34, 텍사스)가 출루에 실패했다.

추신수는 22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파크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신시내티와 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출전해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시즌 타율은 종전 0.233에서 0.213로 낮아졌고, 출루율 역시 0.421에서 0.393로 떨어졌다.

추신수는 1회 첫 타석에서 신시내티 선발투수 앤서니 데스클라파니와 9구까지 가는 승부 끝에 삼진으로 아웃 됐다. 2-3으로 끌려가던 3회 두 번째 타석에선 1루 땅볼로 잡혔다.

다음 두 타석에서도 안타 생산에 실패했다. 2-6으로 뒤진 6회 선두 타자로 나서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고, 2-8로 점수 차이가 더 벌어진 8회 무사 1, 2루 타점 기회에선 중견수 뜬공에 그쳤다.

7연승을 달리던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선두 텍사스는 시즌 성적 46승 27패가 됐다.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최하위 신시내티는 시즌 28번째 승리(43패)를 챙겼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