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럭키드로우 포토카드 새롭게 출시…네컷포토 부스도 도입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2025시즌 홈 개막전에 맞춰 포토카드 · 포토부스를 새롭게 단장했다.
이번 사업은 한국후지필름과 함께 진행하며 사직구장에 포토카드 9대와 네컷포토 부스 5대를 도입해 많은 팬들에게 포토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시즌 및 커스텀 포토카드, 포토부스 전용 템플릿 등을 통해 팬들이 사직구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사진 굿즈도 선보인다.
포토카드는 기존 ‘커스텀 포토카드’만 뽑을 수 있었지만, 올해는 ‘럭키드로우 포토카드’를 새롭게 출시하며 카드 희소성과 모으는 재미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 특히, 3~4월에는 전준우, 구승민, 유강남, 나승엽, 박준우, 한태양 등 9명 선수의 시리즈별 라인업과 3연전 단위로 교체되는 스페셜 카드를 랜덤으로 운영한다.
원하는 사진과 텍스트로 커스텀해서 만드는 ‘커스텀 포토카드’ 역시 카드 디자인 4종 중 1종이 랜덤으로 출력되어 재미를 더할 수 있도록 했다.
네컷포토는 구단 마스코트인 누리, 아라, 윈지 '기본 프레임'과 선수와 함께 찍을 수 있는 '위드 포토'를 새롭게 도입하여 팬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구단 포토카드 관계자는 “승리를 위해 전진하는 롯데 팬들의 열정을 응원하고자, 현장의 감동을 사진으로 간직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매 경기를 포토카드와 포토부스를 통해 보다 특별하게 기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네컷포토 부스는 사직구장 광장과 1루 방면 3층 동래라거 옆, 3루 방면 2층 포토카드존에서 만날 수 있으며, 포토카드 라인업 공개는 구단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련 추천 기사
KBO 관련 기사
-
홈런 8방 쳤는데 벤치에 두기엔 아깝다…한화 묘수 꺼내나, 김경문 "중견수 훈련하고 있다" 공개
2026-08-13
-
KIA 토종 선발 문제 해결할 구세주가 온다? 절치부심 1년, 그런데 KIA 머리는 복잡해?
2026-08-13
-
LG 울고 싶은데 뺨까지 맞네…전반기 에이스는 사라지고, 41일 만에 연승 실패에 4위 추락 위기까지
2026-08-13
-
허인서 연장 10회 결승타 폭발…한화 끝내기 패배 위기서 기사회생, 가을야구 포기는 없다 [잠실 게임노트]
2026-08-12
-
이숭용 마음 홀딱 사로잡은 1R 특급유망주 "김민준 새로운 활력소, 벌써 다음 등판 기대돼"
2026-08-12
-
후라도, 후라도는 어디에 있는가… 삼성 위기 가속화? 15만 달러 헐값에 온 이유가 있었나
2026-08-12
추천 콘텐츠
-
"남자보다 메달" 178cm 英 육상 '골든걸' 떴다…100m 11초00 유럽 제패→알고 보니 케임브리지 나온 '엄친딸'
2026-08-13
-
'법카로 10여 명 성 접대' 축구협회, 끝내 박지성까지 심경 고백..."충격적 상황, 축구계 전체가 깊이 생각해봐야"
2026-08-13
-
'새똥+원숭이' 충격의 경기장에 안세영이 돌아온다…인도 결국 '원숭이 언어 전문가' 3명 긴급 투입
2026-08-13
-
여성 차량 문 열려던 남성, 19세 소년이 막아섰다! 알고보니 '8승 4KO' 무에타이 선수…"진정한 영웅" 찬사→200만뷰 화제
2026-08-13
-
[오피셜] "한국은 특별한 팀" 태극마크 달았던 한국계 메이저리거 방출…마이너 25홈런 대형 유망주, '어머니의 나라' 한국행 가능성 있을까
2026-08-13
-
'父 떠나보낸' 메시 결국 은퇴하나…"계속 축구할 수 있을지 의문" 부친상 이후 현역 지속까지 고민→"커리어를 함께 끝내고 싶었는데" 절절한 사부곡
2026-08-13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