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갈하이' 서은수, 고태림 반대에도 한강기업 사건 변호 다짐 "혼자라도 이기겠다"
작성일: 2019.03.29 23:31
장지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29일 오후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리갈하이(극본 박성진/연출 김정현)에서는 고태림(진구)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한강신소재 고소 사건을 맡겠다는 서재인(서은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마을에서 밭일을 하던 할머니가 또 쓰러졌다. 이에 한 할아버지는 "이번 달만 벌써 몇 명이 쓰러진 줄 알아? 이래도 저 공장 때문이 아니라고? 우리 마을이 원래 장수마을이었다"라고 소리치며 분노했다.
결국 그 할아버지는 고태림 변호사 사무실을 찾았다. 할아버지는 "독성물질에 벌써 일곱 명째다. 토양분석과 수질검사는 별이상이 없다고 했다. 상대가 한강 신소재라니까 맡겠다는 변호사가 없었다"고 말했다. 이 말에 분노한 서재인은 "당연히 우리가 맡겠다"라고 외쳤다.
대기업 사건이라 패소가 우려된 고태림은 서재인을 향해 이 사건을 맡지 말라고 말렸다. 그러자 서재인은 "혼자서라도 하겠다"라며 의지를 내비쳤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지민 기자 press@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부산시민' 한상진도 '부캉이' 만났다…"천연 아쿠아리움, 떠나면 허전할듯"
2026-09-27
-
이솔이, 반려견 고비에 母와 밤샘이라더니…♥박성광도 곁에 있었다[이슈S]
2026-09-27
-
남편이 찍어준 "합법적 바람"…조인성 끌어안은 사업가 ♥아내 인증 '화제만발'[이슈S]
2026-09-27
-
'박정은♥' 한상진, 여자농구金에 감격 "대한농구만세 해냈다! 장하다!"
2026-09-27
-
'한국의 오타니' 하현승, 유재석과 만났다…"설레는 키 차이" 듬직
2026-09-27
-
"급X 아니라 급체", 김주하, 7년만에 해명한 방송사고 위기…복통에 땀범벅→앵커 교체[이슈S]
2026-09-27
추천 콘텐츠
-
"첨 뛰어봄" 이효리, 21년 만에 핑클 컴백 앞두고 골목길 달렸다
2026-09-27
-
'명예 영국인' 백진경, 106kg 만삭 D라인+튼살까지 드러낸 과감한 화보 '진정성 있네'
2026-09-27
-
안소희, 로이킴과 10년 친분 공개 후폭풍에 제목까지 변경
2026-09-27
-
"파리서 빛나는 아우라"… 고윤정, 모자 하나 썼을 뿐인데 '화보가 되는 일상'
2026-09-27
-
'추억의 량현량하' 량하, 레이싱 모델과 1월 결혼한다 '10년 친구에서 연인'
2026-09-27
-
"푹 쉬면 되겠네" 고영욱, 이번엔 '고열로 데뷔 후 처음 쉰' 유재석 저격
2026-09-2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