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뱅커' 안우연 서울 본사 전출 말리는 母에 "21세기에 왕꽃선녀 말을 왜 믿어"
작성일: 2019.04.03 22:17
장지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3일 방송된 MBC 수목 드라마 '더 뱅커'(극본 서은정, 오혜란, 배상욱, 연출 이재진)에서는 서보걸(안우연)이 노대호(김상중)의 추천에 따라 본사 감사팀으로 발령받은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나 서보걸의 모친은 "무슨 소리냐, 절대 못 간다"라며 "왕꽃선녀님이 너 공주 떠나면, 대가 끊긴다 했다. 왕꽃선녀님이 너를 낳게 했다"라며 극구 만류했다.
이에 서보걸은 성질을 내며 "21세기에 그런 말을 믿느냐"라며 홀로 상경했다. 그러나 어머니는 카드를 모두 정지해버려,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을 수가 없었다.
한편, 서보걸은 감사팀 업무 첫날, 대중교통에서 첫눈에 반한 장미호(신도현)가 감사팀 비서인 것을 알고 들이대기 시작해 웃음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지민 기자 press@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가왕쇼' 홍지윤, 치열한 경쟁 속 '엔딩 무대' 주인공 낙점...첫 센터 향한 열정 불태웠다
2026-08-12
-
‘랭킹송: 건강한가요’ 재하, 노래부터 사연 소개까지 ‘만능캐' 활약
2026-08-12
-
이정은, 닮은꼴 이상순 만난다…이효리도 놀랄 '도플갱어' 만남
2026-08-12
-
"'십오야' 때 이상함 느껴"...'대등왜' 나영석, 데이식스 도운 섭외한 이유
2026-08-12
-
"취업사기" 토로한 카더가든→도운...'대등왜', 나영석 사단 새 치트키 될까[종합]
2026-08-12
-
'대등왜' 나영석 PD "카더가든·도운·이채민·타잔, 향후 10년 같이 갈 것"
2026-08-12
추천 콘텐츠
-
키키, 美프로야구 MLB 경기서 시구…대형 페스티벌 이어 美 현지에 '젠지미' 각인
2026-08-12
-
김원훈, 틀면 나온다...거침없는 대세행보
2026-08-12
-
흰(박혜원), ‘세기말 R&B·팝 R&B’ 2색 더블 타이틀곡...13일 새 EP ‘여름결’ 발표
2026-08-12
-
최시원, SNS 해킹 당했나..."무작위 대화 시도, 답하지 말길"
2026-08-12
-
오죽하면 "그거 담배 아니에요"…트와이스 채영, 실내흡연 의혹 '반박'
2026-08-12
-
'스토킹 혐의' A씨 벌금 3배↑구형날...황정민은 예능 포문 '극과 극'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