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4일 LG전 그룹 뉴이스트 시구 초청…5일 어린이날 이벤트 진행
작성일: 2019.04.30 14:55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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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은 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경기에 뉴이스트 민현과 JR이 시구와 시타자로 나선다고 알렸다. 뉴이스트는 지난 29일 3년 만에 완전체 앨범을 발매해 은원과 음반 차트 1위를 달리고 있다.
5일 어린이날 시구자는 아역 배우 오아린 양이다. 오아린 양은 SBS드라마 ‘황후의품격’에서 탄탄한 연기력과 귀여운 외모로 주목 받았다.
두산은 5일 경기에 앞서 어린이날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두산 린드블럼과 함덕주, LG 윌슨과 정우영이 함께 어린이 팬을 상대로 팬 사인회를 진행한다. 사인회는 경기 전 낮 12시 30분부터 중앙출입문 옆 사인회장에서 진행한다.

어린이날 특별 이벤트는 그라운드에서도 진행된다. 선수들과 함께 하는 ‘미션릴레이’부터 ‘단체 줄다리기’, 그리고 ‘그라운드 캐치볼’까지. 어린이 팬들은 두산베어스 선수들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이벤트 참가를 원하는 팬들은 3일 오후3시까지 이메일(doosanevent@gmail.com)로 접수하면 된다. 메일 제목에 ‘팬 사인회 참석’, ‘미션릴레이’ 또는 ‘단체 줄다리기’ 등 원하는 이벤트를 명시하고 본문에 어린이 이름 / 생년월일 / 보호자 전화번호 / 신청사유를 기입하면 된다.
또한 ‘그라운드 캐치볼’ 참가를 원하는 어린이는 반드시 운동화와 글러브, 야구공을 지참하고, 당일 1루 외야 1-5문 앞에서 사전신청을 해야 한다. 단, 부모동반 어린이에 한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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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기자 kmk@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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