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리그 영상] '첫 승' SK 박종훈, "포수 이재원 리드가 주효"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박종훈은 15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kt와 원정 경기서 선발로 등판해 6이닝 동안 7피안타 2볼넷 5탈삼진 3실점으로 호투하며 팀이 7-3으로 이기는 데 이바지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박종훈은 "시즌 첫 승을 거둬 기분이 좋다. 이전 경기와 비교했을 때 몸쪽 공 제구가 한결 좋아졌다. 전체적으로 팀 분위기가 정말 좋다. 야수들의 수비를 믿고 편안하게 던진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포수 이재원의 투수리드가 자신의 첫 승 수확에 크게 한몫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재원이형의 리드에 맞게 던졌는데 첫 승을 챙기는 데 큰 도움이 됐다. 앞으로도 꾸준히 좋은 투구 내용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힘줘 말했다.
[영상] 박종훈 인터뷰 ⓒ스포티비뉴스 배정호 기자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이럴 수가' 韓 축구 초대형 좌절...설영우, UCL 본선 문턱에서 고배, 즈베즈다 결국 UEL PO행
2026-08-12
-
심판이 "끝났다" 외쳤는데 50초 뒤 경기 재개…UFC 황당 사태, 결승 진출자 바뀌었다
2026-08-12
-
'韓 축구 초대형 위기!' 18골 7도움 오현규, 벤치 전락 가능성...베식타스, 새 감독이 점찍은 블라호비치 영입 임박
2026-08-12
-
"팬들이 사랑했던 선수" 韓서 태어나 미국 입양, 한국계 메이저리거 35세에 은퇴…계약 제안 받았지만 선수 생활 끝내기로
2026-08-12
-
'이럴 수가' 中 벌벌 떤다 "이제 일본 배워야 해"…중국계 하리모토 남매 동반 우승→"탁구대-공 바꿨잖아" 황당 주장까지
2026-08-12
-
"누군가 해야 했던 일", "차량 폭발할 수도" 광주FC 선수단, 사고 차량으로 주저 없이 뛰어...큰 인명피해 막았다
2026-08-1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