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 뎀벨레 이어 킨까지…‘멀티골 잔치’로 끝난 빅매치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성연 기자, 임창만 영상기자] 각 리그를 대표하는 팀들의 맞대결 다운 치열한 경기를 펼쳤습니다.
바르셀로나와 유벤투스는 27일(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더 커튼 보울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2-2로 비겼습니다.
양 팀 모두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신입생들을 선발로 내세우며 흥미로운 맞대결을 예고했습니다.
경기 초반부터 강력한 슈팅을 주고받은 끝에 바르셀로나가 먼저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오른쪽 측면에서 기회를 엿보던 우스만 뎀벨레가 화려한 드리블 스킬을 뽐내며 협력 수비를 펼치던 상대 수비수들을 제치고 선제골을 기록했습니다.
이내 유벤투스도 골문 공략에 성공했습니다. 모이스 킨이 후안 콰드라도의 패스를 받아 점수의 균형을 맞췄습니다.
하지만 바르셀로나는 곧바로 반격에 나섰고, 실점한 지 1분 만에 뎀벨레가 첫 번째 득점을 만들어 낸 것과 비슷한 장면을 연출하며 팀의 두 번째 득점마저 책임졌습니다.
전반전의 리드는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후반 7분 킨이 마누엘 로카텔리가 몸을 날려 살려낸 득점 기회를 그대로 동점골로 연결시켰습니다.
이후 추가골은 터지지 않았습니다. 두 팀은 경기장을 찾은 팬들의 큰 함성 속에 2-2로 어깨를 나란히 한 채 경기를 마쳤습니다.
관련 추천 기사
S2N70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5억 달러 받고 최악 부진→"매년 40홈런치라고 준 돈 아니야" 역대급 망언…논란됐던 게레로, 결국 눈 수술 받고 부활 모색
2026-10-13
-
"14살 축구 소녀 오열"…아시안컵 본선행 좌절에 장관까지 달려와 위로→2연승 달리다 인도에 0-4 참패, 이라크전 MVP로 '대형 윙어' 잠재성 증명
2026-10-13
-
충격 비보…'한국에서 오디션 나갔던' 19세 브라질 MMA 유망주 사망
2026-10-13
-
'청순 미모' 日 탁구 여신, 흰 블라우스에 "허벅지가 노력 말해줘" 팬 환호...선수 생활 마무리→본격 연예계 활동 도전
2026-10-13
-
"김혜성 로스터 탈락 놀랍지 않아, 유일한 생존 방법은…" 美 매체 냉정한 분석, 이대로면 WS도 어렵다
2026-10-13
-
"쳐다보기가 힘들다" 맥심 선정 '핫걸 1위' 미녀 골프 스타, 비키니 입은 휴가 사진 공개→팬 반응 폭발
2026-10-13
많이 본 기사
-
"대표팀 오면 당연히 머리 처박고 경기" 이천수 작심 발언 터졌다..."대표팀 내 중간 역할 깨졌다"
2026-10-12
-
[속보] 김경문 감독과 결별→코치도 줄줄이 떠난다 "양승관 양상문 김민호 김재걸 코치, 재계약 않기로"
2026-10-12
-
"이강인이 가장 놀란 건 따로 있었다" 8경기 만에 선발 제외→그런데 33분 만에 기회 창출 3회! 아틀레티코 4연승+이달의 선수 '겹경사'
2026-10-11
-
[오피셜] '이럴수가' 김혜성 NLCS 로스터 제외, 美 언론 예상 적중이라니…12승 올스타 투수 합류
2026-10-12
-
김혜성 이것이 최악 소식인가… 트레이드 절대 없다? 사장이 안 놔줘, 5년 완주할까
2026-10-12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