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 22/23 PL 득점왕 배당률 공개! 손흥민은 몇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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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진영 영상기자·장하준 기자]프리미어리그 득점왕 배당률이 공개됐습니다.
축구 전문 매체 BR 풋볼은 29일 다가오는 시즌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배당률을 보도했는데요. 득점왕이 가장 유력한 선수는 맨체스터 시티의 엘링 홀란드였습니다. 새로운 시즌에 맨시티의 최전방을 담당하게 될 홀란드의 배당은 2.75배였는데요. 홀란드는 지난 24일 친선경기였던 바이에른 뮌헨전에서 결승 골을 터트리며 예열을 마쳤습니다.
2위는 토트넘의 해리 케인입니다. 4.5배를 받은 케인은 매년 꾸준히 득점 순위 상위권을 유지해왔는데요. 영혼의 단짝 손흥민보다 높은 순위를 차지했습니다.
3위는 지난 시즌 리그 공동 득점왕 모하메드 살라였습니다. 지난 6월 리버풀과 재계약을 체결한살라는 5배를 책정받았습니다.
4위는 아스날의 가브리엘 제주스입니다. 10배를 받은 제주스는 이번 시즌 아스날의 주전 스트라이커로 활약할 가능성이 커 보이는데요. 프리시즌에서 좋은 모습을 보인 제주스는 아스날 팬들의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손흥민은 16배를 받으며 호날두와 공동 6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 시즌 득점왕을 차지한 것에 비하면 조금은 낮은 순위로 보이는데요. 토트넘에서 페널티킥을 담당하지 않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한편 손흥민의 바로 위 순위인 5위는 리버풀 신입생 다윈 누녜스가 차지했으며, 7위는 첼시의 신입생 라힘 스털링이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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