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타수 1안타' 강정호 타율 0.257…PIT 3연패(종합)
작성일: 2016.06.03 12:07
박성윤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2회초 첫 타석에서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난 강정호는 4회초에도 선두 타자로 타석에 들어서 중견수 뜬공을 쳤다. 7회초 강정호는 노히트 투구를 펼치던 마이애미 선발투수 천웨인을 상대로 좌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때렸다. 피츠버그의 경기 첫 안타. 강정호는 시즌 5번째 2루타를 쳤다. 강정호는 8회초 무사 1, 2루 타점 기회에 삼진으로 물러났다. 연장 10회초에는 우익수 뜬공을 기록했다.
마이애미는 2회말 1사 3루에 미겔 로하스가 스퀴즈번트로 선취점을 뽑았다. 3회말 1사 1, 2루에 4번 타자 지안카를로 스탠튼이 1타점 적시 2루타를 쳐 점수 차를 벌렸고 이어지는 1사 만루에 J.T 리얼무토의 중견수 희생플라이로 3-0을 만들었다.
피츠버그는 7회초 강정호의 2루타를 시작으로 크리스 스튜워트가 볼넷을 얻어 2사 1, 2루 기회를 얻었다. 맷 조이스가 첸웨인에 이어 마운드에 오른 더스틴 맥고완을 상대로 2타점 2루타를 쳐 점수 차를 좁혔다. 피츠버그는 9회말 2사 2루에 존 제이소가 1타점 동점 적시타를 쳤다.
경기는 12회말에 끝났다. 2사 1루에 마이애미 크리스티안 옐리치가 우중간을 가르는 끝내기 안타를 쳤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성윤 기자 ps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해외야구 관련 기사
-
"팬들이 사랑했던 선수" 韓서 태어나 미국 입양, 한국계 메이저리거 35세에 은퇴…계약 제안 받았지만 선수 생활 끝내기로
2026-08-12
-
1R 특급유망주 사고 쳤다! 선수도 중계진도 당황…日 1064억 유령포크 첫SV 기념구 관중석 투척
2026-08-12
-
'충격' ML 타격왕→국가대표 33세에 은퇴 선언…"지금도 감정이 북받친다" 심경 토로
2026-08-11
-
[오피셜] '이럴수가' 한국계 꽃미남 내야수 충격의 DFA, 그래도 美 언론 긍정 전망 "다른팀 관심받을 가능성 충분"
2026-08-11
-
'역대급 황당 부상' 잠 잘못 자서 2달 이탈…드디어 희소식! 다저스 1978억 포수 복귀 준비
2026-08-11
-
[오피셜] '8월 1승 8패' 다저스 특단의 조치! 前 롯데 좌완 다시 콜업→불펜진 갈아 엎었다
2026-08-11
추천 콘텐츠
-
심판이 "끝났다" 외쳤는데 50초 뒤 경기 재개…UFC 황당 사태, 결승 진출자 바뀌었다
2026-08-12
-
'韓 축구 초대형 위기!' 18골 7도움 오현규, 벤치 전락 가능성...베식타스, 새 감독이 점찍은 블라호비치 영입 임박
2026-08-12
-
"팬들이 사랑했던 선수" 韓서 태어나 미국 입양, 한국계 메이저리거 35세에 은퇴…계약 제안 받았지만 선수 생활 끝내기로
2026-08-12
-
'이럴 수가' 中 벌벌 떤다 "이제 일본 배워야 해"…중국계 하리모토 남매 동반 우승→"탁구대-공 바꿨잖아" 황당 주장까지
2026-08-12
-
"누군가 해야 했던 일", "차량 폭발할 수도" 광주FC 선수단, 사고 차량으로 주저 없이 뛰어...큰 인명피해 막았다
2026-08-12
-
'38승 1패' 안세영 질주에 제동 걸었던 '재발성 통증'…"왼발이 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 견딜까" → "80~90% 회복" 자신
2026-08-1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