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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헹가래 받는 두산 김태룡 단장

작성일: 2016.11.03 12:38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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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창원, 곽혜미 기자]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2016 KBO 한국시리즈 4차전이 2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김태룡 단장이 선수들로부터 헹가래를 받고 있다. 

두산 베어스가 21년 만에 통합 우승을 달성했다.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8-1 완승을 거두며 시리즈 전적 4승으로 7번째 전승 우승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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