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석희, 쇼트트랙 월드컵 1,000m 우승…12개 대회 연속 金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SPOTV NEWS=조영준 기자]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간판 심석희(17, 세화여고)가 월드컵 12연속 금메달 행진을 이어갔다.
심석희는 17일(한국시각0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2014~201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2차 대회 여자 1,000m 결승에서 1분30초641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에 들어왔다.
이번 대회 우승을 차지한 심석희는 월드컵 12대회 연속 금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올 시즌 1차대회에서 3관왕에 등극한 그는 이번 대회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심석희는 2014 소치동계올림픽 1000m와 1500m에서 아쉽게 금메달을 놓쳤다. 그러나 올해 세계선수권 3관왕에 등극하며 1인자로 등극했다.
'슈퍼 루키' 최민정(서현고)은 1분30초703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남자 1,000m에 출전한 신다운(서울시청)은 1분24초610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편 여자 3,000m 계주와 남자 5,000m 계주에서도 동반 금메달을 획득했다.
관련 추천 기사
일반 관련 기사
-
"치마가 엉덩이까지 올라가잖아!" 선수들은 좋다는데 맹비난…결국 호주 女 대표팀 유니폼, 두 달 만에 바꿨다
2026-10-23
-
'경기 중 대변 흘린 22세 女 우승자', '참가자 2명 사망' 충격의 피트니스 대회…전 세계 열광 뒤에 숨겨진 민낯
2026-10-23
-
"가슴이 찢어진다" 갑작스러운 충격 비보, 37세에 사망이라니…가족이 밝힌 원인은
2026-10-23
-
'47연승+63승 1패' 경이로운 독주 안세영, 17세 천재 소녀 일주일 만에 또 완승...프랑스 오픈 8강 진출
2026-10-22
-
제107회 전국체전 폐막…경기도 5연패·체조 여서정 MVP 선정
2026-10-22
-
韓 2군이 일으킨 역대급 이변! '日 탁구 초대형 참사' 세계 1위·3위 앞세우고도 완패…'11-0 굴욕'까지
2026-10-22
추천 콘텐츠
-
"치마가 엉덩이까지 올라가잖아!" 선수들은 좋다는데 맹비난…결국 호주 女 대표팀 유니폼, 두 달 만에 바꿨다
2026-10-23
-
'경기 중 대변 흘린 22세 女 우승자', '참가자 2명 사망' 충격의 피트니스 대회…전 세계 열광 뒤에 숨겨진 민낯
2026-10-23
-
"여배우 같은 외모" 일본 난리나게 한 韓 배구 선수 화제…데뷔전부터 블로킹 6개, 실력까지 증명
2026-10-23
-
"가슴이 찢어진다" 갑작스러운 충격 비보, 37세에 사망이라니…가족이 밝힌 원인은
2026-10-23
-
"도저히 막을 수 없다" 日 여자배구 24살 거포, 이탈리아서 22득점 폭발…3연패 팀 구하고 MVP+최고 평점 7.5 '싹쓸이'
2026-10-23
-
맨유 또 충격 결정 내리나! '11경기 2승' 캐릭 경질→손흥민 지도했던 콘테 대신, 브라이튼의 휘르첼러 급부상
2026-10-22
많이 본 기사
-
SSG 방출생도, LG에 방출 요청 투수도, KT서 칼바람 맞았다…선수 10명 재계약 불발
2026-10-22
-
KIA-LG 같이 비상 걸렸나, MLB가 다 체크하고 갔다… 선수가 갑이다, 다년 계약 또 터지나
2026-10-22
-
[단독] '前 한국 대표팀 사령탑' 벤투 감독의 K리그 부임, 현실적으로 어렵다...연봉 총액 50억 원한다
2026-10-21
-
韓 축구 절망적, “양민혁·박승수·이기혁…” 국정감사까지 이름 나와→끝내 병역 특례 폐지 혹은 개선 목소리
2026-10-21
-
김혜성 아니었다면 다저스 축복의 트레이드 없었다…떠난 선수는 야구인생 최대 위기 "한번도 홈런 10개 넘어선적 없다"
2026-10-23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