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선수트레이너협회-야구선수협, 업무 협약 체결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이 협약을 통해 두 협회는 프로야구 선수 사회진출 지원 사업, 프로야구 선수의 안전한 운동을 위한 연구 등 지원 사업과 경기력 향상 등 야구 관련 학술활동 관련 사업, 그리고 유소년 야구 육성 지원 사업에 협력함으로써 야구 발전 및 야구선수 복지에 긍정적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식은 12월 2일, 삼성서울병원 대강당에서 선수협회 사무총장과 선수들이 참석하여 행사가 열리는 사)대한선수트레이너협회 정기세미나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다.
세미나는 “STOP Baseball Sports Injury”라는 주제로 야구종목 스포츠의학에 대한 국제 심포지움으로 개최한다. 세미나는 이번이 45회 차로, 일선에서 선수관리에 힘쓰고 있는 전국의 관련 전문의 및 프로구단, 아마추어 선수트레이너들이 함께 한다.
이번 세미나는 야구선수 치료로 유명한 미국 Johns Hopkins 병원의 스포츠의학 전문의인 MIHO JEAN TANAKA 선생의 ‘메이저리그의 운동손상 경향’에 대한 강의가 있을 예정이다.
또한, 뉴욕 양키스, 밀워키 브루어스 야구단 트레이닝 코치로부터는 야구선수에 필요한 근력 강화와 컨디셔닝에 대해서, 샌디에고 파드레스 야구단 선수트레이너를 통해서는 야구선수의 허리부상과 관련해서 현재 미국 프로야구구단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다양하고 실제적인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함께 나누게 된다.
관련 추천 기사
야구 관련 기사
-
'경악' 김도영 2년차 시즌보다 뜨겁다…31년 만에 대기록 재현 예고, 잠실구장 쓰는데 20살 타자가 이럴수 있나
2026-08-12
-
도대체 왜 이제서야 데려왔을까…155km 파이어볼러 승승승 질주, 2027시즌 1선발 벌써 찾았다
2026-08-12
-
이주헌? 박동원? 카라스코에겐 중요치 않다…韓 첫 승 이룬 베테랑 루키, '리스펙' 정신이 더 빛났다
2026-08-12
-
"아버지"라고 부르며 따랐는데…부활 안 보이는 애제자 부진, 김태형 감독 "같이 갈 상황 아냐" 가차 없었다
2026-08-12
-
카라스코 KBO 첫 승+김진성 178홀드 韓 신기록…LG, 키움 제물로 3연패 탈출 [고척 게임노트]
2026-08-11
-
롯데 상대 승승승 질주! 이숭용 감독의 미소 "아빌라 에이스다운 피칭, 조형우-안상현 귀중한 추가점이 결정적"
2026-08-11
추천 콘텐츠
-
"팬들이 사랑했던 선수" 韓서 태어나 미국 입양, 한국계 메이저리거 35세에 은퇴…계약 제안 받았지만 선수 생활 끝내기로
2026-08-12
-
'이럴 수가' 中 벌벌 떤다 "이제 일본 배워야 해"…중국계 하리모토 남매 동반 우승→"탁구대-공 바꿨잖아" 황당 주장까지
2026-08-12
-
"누군가 해야 했던 일", "차량 폭발할 수도" 광주FC 선수단, 사고 차량으로 주저 없이 뛰어...큰 인명피해 막았다
2026-08-12
-
'38승 1패' 안세영 질주에 제동 걸었던 '재발성 통증'…"왼발이 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 견딜까" → "80~90% 회복" 자신
2026-08-11
-
박지성 참담한 반응, '심판 성접대' 파문에 "韓축구 안 좋은 상황, 깊은 고민 필요해" → 축구협회장 선거부터 확 바꾼다
2026-08-11
-
대한민국 또 한번 도전하는 세계 무대, U-17 월드컵 100일 앞 ‘성큼’
2026-08-1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