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가 돌아왔다' 유승호, 곽동연 입 막았다 "범인이 아니라 제보자다"
작성일: 2019.02.04 22:17
장지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극본 김윤영, 연출 함준호)의 최종회에서는 강복수(유승호)가 오세호(곽동연)의 무죄를 주장했다.
복수는 세호가 비리에 대해 거짓증언한 사실을 알게 됐고 검찰 조사 중인 세호를 향해 "설송고 지키려고 나한테 자료 넘겨준거 아니냐. 이러면 또 다시 너희 엄마한테 학교 넘어갈 것이다"라고 회유했다.
이후 검찰에게 오세호의 결백을 강조하며 "비리자료 넘겨준 건 오세호다. 필요하다면 밝히겠다"라며 주동자가 아니라 제보자라고 말했다. 그제서야 세호는 모친 임세경(김여진)이 자신에게 거래를 제안했다며 모든 사실을 자백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지민 기자 press@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가왕쇼' 홍지윤, 치열한 경쟁 속 '엔딩 무대' 주인공 낙점...첫 센터 향한 열정 불태웠다
2026-08-12
-
‘랭킹송: 건강한가요’ 재하, 노래부터 사연 소개까지 ‘만능캐' 활약
2026-08-12
-
이정은, 닮은꼴 이상순 만난다…이효리도 놀랄 '도플갱어' 만남
2026-08-12
-
"'십오야' 때 이상함 느껴"...'대등왜' 나영석, 데이식스 도운 섭외한 이유
2026-08-12
-
"취업사기" 토로한 카더가든→도운...'대등왜', 나영석 사단 새 치트키 될까[종합]
2026-08-12
-
'대등왜' 나영석 PD "카더가든·도운·이채민·타잔, 향후 10년 같이 갈 것"
2026-08-12
추천 콘텐츠
-
김원훈, 틀면 나온다...거침없는 대세행보
2026-08-12
-
흰(박혜원), ‘세기말 R&B·팝 R&B’ 2색 더블 타이틀곡...13일 새 EP ‘여름결’ 발표
2026-08-12
-
최시원, SNS 해킹 당했나..."무작위 대화 시도, 답하지 말길"
2026-08-12
-
오죽하면 "그거 담배 아니에요"…트와이스 채영, 실내흡연 의혹 '반박'
2026-08-12
-
'스토킹 혐의' A씨 벌금 3배↑구형날...황정민은 예능 포문 '극과 극'
2026-08-12
-
방탄소년단 뷔, 청력 저하 고백 "한쪽 귀 30%만 들려…군대서 심해졌다"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