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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웰터급 3위 스티븐 톰슨, 오는 27일 우리나라 방문

작성일: 2016.02.19 10:22 이교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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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UFC 웰터급 랭킹 3위 '원더 보이' 스티븐 톰슨(33, 미국)이 우리나라를 찾는다.

톰슨은 UFC 홍보를 위해 오는 27일 입국해 각종 미디어와 인터뷰, 팬들과 함께하는 공개 훈련 등 1박 2일 일정을 소화한다.

UFC 관계자는 "최근 연승을 달리며 상승세에 있는 톰슨의 방한을 시작으로 한국 팬들에게 떠오르는 UFC 파이터와 직접 만날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톰슨은 가라테, 켄포(권법), 킥복싱을 수련한 타격가다. 킥복싱 무대에서 57전 57승 무패 전적을 쌓았다. 종합격투기 전적은 12승 1패.

지난 7일, 전 웰터급 챔피언 조니 헨드릭스를 1라운드에 쓰러뜨려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웰터급 8위에서 3위로 랭킹이 수직 상승했다. UFC 웰터급 최다 연승(6회)을 기록하고 있다.

톰슨은 2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서울 여의도 IFC 리복 센티널에서 공개 훈련을 실시한 뒤 팬 미팅을 갖는다. UFC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UFCAsia)에서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사진] 스티븐 톰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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