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 "호날두 행동 절대 용납 불가" 텐하흐, 인내심 한계 표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나용균 영상기자·장하준 기자]텐 하흐 감독이 호날두의 돌발행동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최근 맨유에 일방적인 결별을 선언하며 이적 소동을 일으키고 있는 호날두. 하지만 영입을 원하는 팀이 없어 갈 곳을 잃고 말았는데요. 결국 호날두는 일단 맨유로 복귀했습니다.
호날두는 복귀 후 곧바로 지난 1일 친선 경기였던 라요 바예카노전에서 전반 45분을 소화했습니다. 팬들은 이때까지만 해도 맨유와 호날두가 다가오는 시즌을 함께 할 것이라 예측했는데요. 하지만 호날두는 교체 아웃된 후 팀이 경기를 진행하던 도중 홀연히 경기장을 떠나버렸습니다.
이에 팀과 팬들은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으며 텐 하흐 감독은 인터뷰에서 호날두에 대한 분노를 표출했는데요. 텐 하흐 감독은 “호날두의 행동은 절대로 용납할 수 없다.”고 언급하며 이번 일을 쉽게 넘어가지 않으려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간 호날두를 감싸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제는 인내심이 한계에 다다른 것처럼 보이는 텐 하흐 감독. 과연 호날두가 만들어낸 이 파국은 어떻게 마무리될지 주목됩니다.
관련 추천 기사
S2N70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여성은 뭘 입든 자유" 짧은 운동복 지적에 맞선 호주 피트니스 스타, 이번엔 맨발 논쟁 "고중량 스쿼트를 신발도 안 신고?"
2026-10-26
-
이게 말이 돼? '가장 빠른 간호사'로 중국서 폭발적 인기 → 풀코스 우승 다음주 또 풀코스, 이번엔 아쉽게 2위
2026-10-26
-
'안세영 다 잡은 줄 알았는데…' 인도 배드민턴 여제 8-5 리드→9-11 역전 허용→결국 11전 전패 쓴맛 "그때 리드 지켰어야 했다" 탄식
2026-10-25
-
누군가에겐 '첫 우승'의 비, 누군가에겐 쓰라린 悲
2026-10-25
-
'모레노호 4선 기둥이 흔들린다' UCL 45분 만에 교체→분데스리가 결장 확정…11월 대표팀 소집도 불투명, 뮌헨 "작은 문제가 있다"
2026-10-25
-
[속보] '이게 바로 안세영이지!' 16-21 충격패 당하더니 21-11 대반격…세계 11위 인도 신두에 '10점 차 참교육'→프랑스오픈 결승 1-1 원점
2026-10-25
많이 본 기사
-
'안세영 다 잡은 줄 알았는데…' 인도 배드민턴 여제 8-5 리드→9-11 역전 허용→결국 11전 전패 쓴맛 "그때 리드 지켰어야 했다" 탄식
2026-10-25
-
고우석 초라하게 LG 돌아왔는데, 입단 동기는 ‘돈 방석’ 예감… 3년의 시간이 남긴 것
2026-10-25
-
화들짝 놀란 김도영, 그 무서운 선배가 벤치행이라니…하지만 경계 대상 따로 있다 "이 형이 가장 걱정돼"
2026-10-25
-
[속보] '대충격! 안세영이 무너졌다' 세계 1위 프랑스오픈 결승서 날벼락!…'인도 11위' 신두에 16-21 첫 게임 헌납→시즌 10승 도전 초비상
2026-10-25
-
“최형우 자존심 상했을 텐데” KIA 경기 내내 긴장하나… 웃는 얼굴이지만, 속은 모른다
2026-10-2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