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차일목과 총액 4억 5천 만에 FA 계약 완료
작성일: 2014.12.18 18:11
조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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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KIA타이거즈.jpg [로고]KIA타이거즈.jpg](https://7lgigmttrjuyfehsudec15072.edge.naverncp.com/news/photo/201412/1330_949_1043.jpg)
[SPOTV NEWS=조현숙 기자] KIA 타이거즈는 18일 포수 차일목과 2년 계약금 1억 5천만 원, 연봉 1억 5천만 원 등 총 4억 5천만 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
차일목은 1999년 2차 5라운드 36순위로 해태 타이거즈에 입단했다. 2003년 1군 무대에 데뷔한 이후 올해까지 11시즌을 KIA에서만 뛰었다. 통산 720경기에서 타율 2할 3푼 7리, 21홈런 186타점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한국야구위원회에 투수 저스틴 토마스의 자유계약공시를 신청했다. 좌완투수인 토마스는 올 시즌 데니스 숀 홀튼의 대체선수로 입단해 10경기 46⅔이닝 평균자책점 4.44를 기록했다. KIA는 대체 외국인 선수를 물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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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숙 기자 ch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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