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연패 탈출 김성근 감독 "김태균 홈런이 돌파구"

작성일: 2016.04.26 22:23 김건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한화 이글스 김성근 감독이 26일 KIA 타이거즈를 4-2로 이긴 뒤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건일 기자] 김성근 감독이 연패 탈출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한화 이글스는 26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경기에서 선발투수 알렉스 마에스트라기 펼친 6이닝 무실점 호투와 김태균의 마수걸이 홈런을 앞세워 4-2로 이겼다. 3연패를 끊고 시즌 4승(16패)째를 얻었다. KIA는 2연승이 끊겼고, 시즌 11번째 패배(8승)를 안았다.

김성근 감독은 "마에스트리가 5이닝 이상을 버텨 주니 경기가 쉽게 풀렸다. 김태균 홈런이 돌파구였다"고 했다. 김태균은 0-0으로 맞선 2회 KIA 선발 양현종을 상대로 시즌 첫 홈런을 뽑았다. 

한화는 27일 선발투수 송은범을 앞세워 첫 연승을 노린다. KIA 선발은 헥터 노에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