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L 김현수, 1안타 1타점 타율 0.478…팀은 DH 1승 1패(종합)
작성일: 2016.05.08 10:39
박성윤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더블헤더 제 1경기에서 김현수는 대수비로 출전했고 타석에서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제 1경기에서 볼티모어는 4-8로 졌다.
김현수는 1회말 1사에 들어선 첫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0-0 동점인 3회말 1사 2, 3루에 두 번째 타석에서 오클랜드 선발투수 제시 한을 상대로 2루수 땅볼을 쳐 팀에 선취점을 안겼다. 김현수의 시즌 두 번째 타점이다. 5회말 선두 타자로 타석에 들어선 김현수는 한을 상대로 중전 안타를 쳤다. 팀이 5-2으로 앞선 6회말 2사 1, 2루에 김현수는 오클랜드 바뀐 투수 페르난도 로드리게스를 상대로 유격수 뜬공을 기록했다.
볼티모어는 3회초 김현수의 1타점 2루수 땅볼에 이어 애덤 존스의 1타점 좌전 안타, 크리스 데이비스의 우월 2점 홈런이 나와 4-0으로 앞서갔다. 4회초에는 무사 1, 3루에 케일럽 조셉이 3루 주자 조나단 스쿱을 홈으로 부르는 병살타를 쳤다. 5회말 오클랜드는 무사 2루에 조시 페글리이 1타점 적시타, 2사 2, 3루에 조시 레딕이 1타점 내야안타를 쳤다. 그러나 오클랜드는 경기를 뒤집지 못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성윤 기자 ps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해외야구 관련 기사
-
'충격' ML 타격왕→국가대표 33세에 은퇴 선언…"지금도 감정이 북받친다" 심경 토로
2026-08-11
-
[오피셜] '이럴수가' 한국계 꽃미남 내야수 충격의 DFA, 그래도 美 언론 긍정 전망 "다른팀 관심받을 가능성 충분"
2026-08-11
-
'역대급 황당 부상' 잠 잘못 자서 2달 이탈…드디어 희소식! 다저스 1978억 포수 복귀 준비
2026-08-11
-
[오피셜] '8월 1승 8패' 다저스 특단의 조치! 前 롯데 좌완 다시 콜업→불펜진 갈아 엎었다
2026-08-11
-
연일 비난-비판 퍼붓더니…갑자기 "김하성 유격수로 기회 줘라" 태세전환, 도대체 왜?
2026-08-11
-
"30년 동안 가장 터무니없는 트레이드" 아직 데뷔전도 못했다…ML 경악한 5대2 빅딜 결과에 시선집중
2026-08-11
추천 콘텐츠
-
'이럴 수가' 中 벌벌 떤다 "이제 일본 배워야 해"…중국계 하리모토 남매 동반 우승→"탁구대-공 바꿨잖아" 황당 주장까지
2026-08-12
-
"누군가 해야 했던 일", "차량 폭발할 수도" 광주FC 선수단, 사고 차량으로 주저 없이 뛰어...큰 인명피해 막았다
2026-08-12
-
'38승 1패' 안세영 질주에 제동 걸었던 '재발성 통증'…"왼발이 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 견딜까" → "80~90% 회복" 자신
2026-08-11
-
박지성 참담한 반응, '심판 성접대' 파문에 "韓축구 안 좋은 상황, 깊은 고민 필요해" → 축구협회장 선거부터 확 바꾼다
2026-08-11
-
대한민국 또 한번 도전하는 세계 무대, U-17 월드컵 100일 앞 ‘성큼’
2026-08-11
-
韓 축구 스트라이커 괴력 '공주님 안기' 화제…"어떤 응급 들것보다 빨랐다, 이호재 괴력은 팀워크의 모범"
2026-08-1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