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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월드컵 준우승' 아르헨티나 징계 절차 착수...결승 난투극+정치적 현수막 조사 예정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우승 실패 이후 벌어진 충돌에 정치적 메시지가 담긴 현수막까지 문제가 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연이어 논란을 일으킨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을 상대로 본격적인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AFP 통신은 30일(한국시간) "FIFA가 월드컵 결승전 종료 후 아르헨티나와 스페인 선수들 사이에서 발생한 충돌과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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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얼굴 문신으로 새긴 수준'...스페인 핵심 DF, 우승 공약으로 '감독 얼굴' 몸에 남긴다
▲ 마크 쿠쿠렐라의 오른팔에 공개된 도안을 바탕으로 예상 문신이 새겨져 있다. / 출처| 433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마르크 쿠쿠렐라가 결국 약속을 지킨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 공약으로 내걸었던 루이스 데 라 푸엔테 스페인 축구대표팀 감독의 얼굴을 자신의 몸에 문신으로 새길 예정이다. 글로벌 매체 '비인 스포츠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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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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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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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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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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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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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월드컵 영웅 보지냐, 이름 규제 당했다..."별명 사용 금지" 새 리그 규정상 본명 사용 가능성
▲ 출처| Flashscore.com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월드컵에서 이름을 알렸지만 새 소속팀에서는 그 이름을 사용할 수 없다. 카보베르데의 월드컵 영웅 보지냐가 본명을 사용해야 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매체 ‘더선’은 28일(한국시간)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가 새 소속팀 콜로콜로에서 팬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이름이 적힌 유니폼을 입게 됐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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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여론 확 바뀌었다 "너무 무책임", "당장 외국인 감독 데려와야"...모리야스 감독, 브라질전 전술 지시 공개→팬들 분노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브라질전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선수단에 내린 지시가 공개된 가운데, 경기 중 전술 대응 능력을 둘러싼 비판이 불붙었다. 일본 매체 ‘론스포’는 28일 “월드컵 브라질전의 충격적인 내막이 공개되면서 모리야스 감독의 경기 운영을 향한 팬들의 비판이 재점화됐다”고 보도했다. 논란은 지난 26일 일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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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우승하겠다" 큰소리쳤던 일본, "8강 목표"로 계획 변경...도안 리츠, 공개 비판 "우승 외엔 생각 안 해”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축구협회(JFA)가 2030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목표를 ‘8강’으로 설정하자 일본 대표팀의 도안 리쓰가 “우승 외에는 목표로 삼지 않겠다”고 공개적으로 선언했다. 일본 ‘스포팅뉴스’는 26일(한국시간) 도안이 자신의 SNS를 통해 “우승을 목표로 싸웠던 모습이 조금이나마 많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였다고 생각한다. 나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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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32위 추락, 일본은 '포트1' 꿈꾼다…JFA의 처절한 반성 "월드컵은 FIFA 랭킹이 결정"→한일 축구 '북중미 기점'으로 꿈꾸는 미래도 갈린다
▲ 일본축구협회가 FIFA 랭킹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월드컵에서 더 유리한 대진과 경기 환경을 확보하기 위해선 결국 '포트1'에 포함될 정도의 높은 랭킹을 유지해야 한다는 판단이다. ⓒ 일본 '사커킹'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축구협회(JFA)가 FIFA 랭킹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월드컵에서 더 유리한 대진과 경기 환경을 확보하기 위해선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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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러면 발롱도르 모른다…메시, 기자들 투표에서는 로드리 넘었다 → AIPS 선정 월드컵 최고의 선수 '9발롱 역대급 도전'
▲ 리오넬 메시가 세계체육기자들이 선정한 북중미 월드컵 최고의 선수 영예를 누렸다. 39살의 나이에도 여전히 월드컵에서 통하는 기량을 선보이면서 9번째 발롱도르 수상도 가능하지 않을까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공식 최고 선수는 로드리(스페인)였다. 그러나 전 세계 체육 기자들이 가장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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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 여자친구와 초호화 고기 먹방…"내 사랑, 생일 축하해" 월드컵 끝나자 달콤한 휴가 '시선 집중'
▲ 홀란 개인에게도, 함께 그라운드를 누빈 동료들에게도 이번 대회는 생애 첫 월드컵 본선 무대였다. 홀란은 "월드컵 내내 너무 많은 인터뷰를 했다. 하루빨리 휴가를 떠나고 싶다"라고 홀가분하게 월드컵을 떠났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생애 첫 월드컵 무대를 마친 엘링 홀란(26, 노르웨이)이 이번에는 '고기 먹방'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자친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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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보다 돈 적게 받는데…'파격 결단' 스페인, '월드컵 우승' 데 라 푸엔테 감독과 2030년까지 재계약+연봉 대박 예고
▲ 스페인을 월드컵 우승으로 이끈 데 라 푸엔테 감독의 계약 연장이 성사될 경우 연봉 인상도 유력하다는 전망이 나온다. 현재까지 알려진 추정치 기준으로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전 사령탑 홍명보 감독보다 낮았던 보수 수준에서 역전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월드컵 우승 대업을 이룬 루이스 데 라 푸엔테(65) 감독이 스페인과 장기 재계약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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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검은띠' 즐라탄 작심 발언 "파레데스 너 다행인 줄 알아…나였으면 박치기로 받아버렸다" 격분
▲ 월드컵 결승전에서 패한 아르헨티나의 파레데스는 스페인 센터백 에릭 가르시아를 강하게 밀친 뒤 동료들과 심판이 말리는 상황에서도 좀체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했다. 근처에 있던 가비에게도 주먹을 휘두르려고 했다. 이 모습에 즐라탄은 현역 선수처럼 화를 내며 응징을 입에 올렸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스페인의 월드컵 우승 축제를 난투극으로 변질시킨 아르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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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였어?' 조규성 제친 월드컵 얼굴천재…제복 한 번 입었다가 대혼란 → 日 축구스타 인기 폭발
▲ 실력은 물론 스타성까지 겸비한 나카무라는 4년 전 전 세계를 뒤흔들었던 '조규성 열풍'을 떠올리게 하는 존재감으로 일본 열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 일본 데일리스포츠 캡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에 조규성이 있다면, 일본에는 나카무라가 있다. 4년 전, 압도적인 비주얼로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조규성 열풍과 흡사한 화제가 현재 일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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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직후 상대에게 주먹질하고 패대기' 역대급 추태 부린 파레데스, 퇴장은 아니었다...공식 조사로 징계 검토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월드컵 결승 종료 직후 스페인 선수들과 충돌한 아르헨티나가 국제축구연맹(FIFA)의 공식 조사를 받는다. 몸싸움에 가담한 선수와 코치에게 출전 정지 징계가 내려질 수 있으며, 아르헨티나축구협회(AFA) 역시 벌금 처분을 받을 가능성이 생겼다. FIFA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이 끝난 뒤 발생한 집단 충돌을 조사하기 위해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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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월드컵 심판 '0명'인데…"주심 못 배출해 죄송합니다" 日 축구협회 공개 반성→불명예 딛고 "2030년엔 반드시 양성" 절치부심
▲ 일본축구협회가 월드컵 3회 연속 '주심 배출 실패'에 대한 위기감을 피력했다. 주심은커녕 4개 대회 연속 월드컵 심판조차 배출하지 못한 한국으로선 그저 부러운 복기(復碁)다. 사진은 오기야 겐지 일본심판위원장. ⓒ 일본 '스포츠호치'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축구협회(JFA)가 월드컵 3회 연속 '주심 배출 실패'에 대한 위기감을 피력했다. 주심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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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메시, 귀국 본진에 없다…'사망설' 오보 겪은 아버지부터 만나기로 "전용기로 고향 도착 예정"
▲ 카타르에 이어 월드컵 2연패를 꿈꿨던 메시지만, 스페인의 파상공세와 엔조 페르난데스 퇴장에 따른 수적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며 연장 혈투 끝 0-1로 졌다. 이후 조국 아르헨티나에 돌아가는 행사에 참석하지 않았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월드컵 2연패를 달성하지 못한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이 고국으로 돌아왔다. 아쉬운 결승전 패배에도 수천 명의 환영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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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이면 아르헨티나 응원 말라"…할리우드 대배우 공개 비판에 FIFA 윤리조사까지 '사면초가'→월드컵 준우승보다 더 큰 악몽 "역사상 가장 인종차별 심한 나라" 직격탄
▲ 출처| 새뮤얼 L. 잭슨 SNS ▲ 아르헨티나가 축구계 안팎으로 십자포화를 맞고 있다. ⓒ 연합뉴스 / UPI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르헨티나가 축구계 안팎으로 십자포화를 맞고 있다. 경기장 안에서는 스페인 선수단과 집단 난투극으로 국제축구연맹(FIFA) 징계를 눈앞에 두고 있고, 경기장 밖에서는 할리우드 유명 배우 새뮤얼 L. 잭슨(77)이 "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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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 저런 축구 해야 한다" 日 역대급 명장, 월드컵 결승 보며 확신…"1대1부터 이겨내야 세계 정상"→청사진으로 우승국 철학 극찬
▲ 출처| 일본 '라이브도어뉴스' ▲ 모리야스 하지메(위 사진)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이 향후 일본 축구가 지향해야 할 모델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국을 꼽았다.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모리야스 하지메(58)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이 향후 일본 축구가 지향해야 할 모델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국을 꼽았다. 모리야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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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말 여자친구, 정말 아름답다" 축구 팬들, 스페인 우승 직후 그라운드에 등장한 여성에게 환호...챔피언의 순간 '만끽'
▲ ⓒESPN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월드컵 우승의 기쁨을 만끽한 라민 야말이 연인과 함께한 우승 세리머니 사진이 공개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스페인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아르헨티나를 연장 접전 끝에 1-0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대회 우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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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사실상 '공식발표'…중국도 '제2의 요르단' 꿈꾸게 되나 "작은 나라에도 기회 줘야"→사상 첫 3대륙·6개국 개최 이어 '64개국 확대'까지 논의 본격화
▲ 출처| 일본 '사커킹'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사상 최초의 48개국 체제로 치러진 2026 북중미 월드컵이 20일(한국시간) 스페인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이제 축구 팬들 시선은 4년 뒤 열리는 2030 FIFA 월드컵으로 향하고 있다. 2030년 대회는 월드컵 창설 10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무대다. 스페인과 포르투갈, 모로코가 공동 개최국으로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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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마저 저러다니, 정말 애잔하다" 결승전 고자질 논란에 루니 '절레절레'..."아르헨티나는 원래 그런 식"
▲ ⓒESPN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월드컵 결승전 도중 보여준 행동을 두고 웨인 루니를 비롯한 영국 축구계의 비판이 이어졌다. 메시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경기 막판 마르크 쿠쿠렐라의 퇴장을 유도하려는 듯한 행동을 보여 논란의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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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에도 네덜란드와 난투극 벌이더니…'메시 경호원' 결승 끝나자 또 주먹질 추태→빛나던 북중미 여정 '721분째' 극적 추락
▲ '메시 호위'는 좋은데 도가 조금 지나치다.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미드필더 레안드로 파레데스(사진 오른쪽)가 4년 전에 이어 또다시 월드컵 난투극 중심에 섰다.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메시 호위'는 좋은데 도가 조금 지나치다.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미드필더 레안드로 파레데스(보카 주니어스)가 월드컵 피치에서 또다시 난투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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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메시 유니폼을 걸레로 사용했다, '멕시코전 인종차별 피해' 인플루언서, 아르헨티나 조롱→축구 팬들 '갑론을박'
▲ ⓒ이노냥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인 인플루언서가 다시 한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번에는 인종차별 피해자가 아닌, 리오넬 메시와 아르헨티나를 조롱하고 나섰다. 한국인 인플루언서 이노냥(본명 윤수진)은 20일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아르헨티나 조롱 영상을 게시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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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불견' 트럼프 대통령, FIFA 회장 만류에도 스페인 우승 세리머니에 꼈다...결승까지 논란은 계속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또다시 월드컵 시상식의 중심에 섰다. 관중의 거센 야유를 받은 데 이어 우승팀의 트로피 세리머니가 시작된 뒤에도 단상을 떠나지 않으면서 비판을 자초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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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밀릴 수밖에 없네…"PSG 역사상 최초" 역대 10번째 '월드컵+챔스' 동시 제패→베켄바워·호베르투 카를로스와 어깨 나란히
▲ 파비안 루이스(오른쪽)가 남다른 '우승 DNA'로 대기록을 작성했다. ⓒ 'passionapoli'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우승 전도사' 파비안 루이스(29·파리 생제르맹)가 대기록을 작성했다. 축구 통계 전문 '스쿼카'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파비안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으로 세계 축구계 연감에 선명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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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가장 빛난 별은 로드리...쿠바르시 영플레이어, 시몬 골든글러브→스페인 개인상 독식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월드컵 우승은 시작에 불과했다. 스페인은 정상에 오른 데 이어 대회 주요 개인상까지 휩쓸며 세대교체의 성공을 전 세계에 알렸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은 스페인의 완벽한 축제로 마무리됐다. 루이스 데 라 푸엔테 감독이 이끄는 스페인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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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엔 '이강인 패싱' 하더니…"트럼프 비켜달라" 손짓도 소용없었다→첼시 이어 스페인 우승 세리머니까지 '요지부동' 논란, FIFA 회장도 제지 실패
▲ 도널드 트럼프(사진 속 메달 걸어주는 이) 미국 대통령이 또 한 번 FIFA 시상식에서 구설수에 휩싸였다. 지난해 클럽 월드컵 결승에서 '이강인 패싱' '리스 제임스 황당 표정' 등으로 화제를 모은 장면이 1년 뒤 월드컵 결승에서도 고스란히 재현됐다. ⓒ 연합뉴스 / EPA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또 한 번 국제축구연맹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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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질하고 패대기" 월드컵 결승전에서 역대급 추태, 메시 우는 와중에 난투극 펼친 파레데스→불명예 퇴장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월드컵 우승을 눈앞에서 놓친 아르헨티나가 경기 종료 후 감정을 주체하지 못했다. 패배의 충격은 결국 집단 충돌로 이어졌고, 레안드로 파레데스는 퇴장까지 당하며 씁쓸한 결말을 맞았다. 아르헨티나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2026-07-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