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누누 감독, 결국 경질 "맨유전 대패가 결정적"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일(이하 한국시간)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이 방아쇠를 당겼다. 누누 토트넘 감독이 취임 4개월 만에 경질됐다"고 발표했다.
토트넘이 한발 빠르게 움직였다. 시즌 초반만 해도 분위기는 좋았다. 토트넘은 개막 후 3연승으로 프리미어리그 1위에 올랐고, 누누 감독은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이 발표한 '이달의 감독'에 뽑혔다.
하지만 이후 빠르게 추락했다. 연패를 거듭하며 순위가 고꾸라졌다. 슬그머니 누누 감독 경질설이 돌았다.
10월 31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게 0-3으로 대패한 건 결정타였다. 토트넘은 리그 1위 첼시에 승점 10점 뒤진 8위에 머물렀다.
누누가 감독을 맡고 토트넘은 17경기 동안 8승 2무 7패로 승률 5할을 갓 넘겼다. 더 큰 문제는 경기 내용이었다.
21득점할 동안 23실점을 했다. 1경기 1골 넣기는 힘든데 한 번 무너지면 대량 실점으로 완패했다. 경기가 거듭되도 나아지지 않았다.
결국 레비 회장은 기다리지 않았다. 주제 무리뉴 감독 경질 후 어렵게 새 감독을 앉혔지만, 4개월 만에 또 다른 감독을 찾게 생겼다.
관련 추천 기사
해외축구 관련 기사
-
[오피셜] 손흥민 '아마 그가 토트넘 주장 되지 않을까'…판 더 벤, 전격 재계약 확정 “항상 스퍼스를 사랑했다”
2026-08-11
-
'월드컵 XI 수비수' 스펜스, 토트넘 떠나 인터 밀란행 급물살…770억→680억 이하로 가격 조정?
2026-08-11
-
[오피셜] '2번 훈련하고 MOM' 韓 축구 경사 또!…이한범, 벨기에 리그 개막 라운드부터 '베스트 11' 차지
2026-08-11
-
[오피셜] 손흥민 옆에 있을 때와 차원이 달라…'73골 골든슈 → 발롱도르 1순위' 케인, 토트넘 나가고 더 잘 풀린다
2026-08-11
-
‘충격’ 사실상 공식발표, 과르디올라 이탈리아 대표팀 합의 근접 했었다…“갑자기 휴식 이유로 결렬” 말디니 기술이사 증언
2026-08-10
-
무리뉴, 퍼거슨에게 펑펑 울면서 통화…“맨유와 합의했지만 첼시 가야할 것 같아요”, 퍼거슨 “이해는 됐지만 크게 실망”
2026-08-10
추천 콘텐츠
-
'월드컵 XI 수비수' 스펜스, 토트넘 떠나 인터 밀란행 급물살…770억→680억 이하로 가격 조정?
2026-08-11
-
'홍명보 후임'은 외국인 감독? "포옛 감독 한국 차기 사령탑 사실상 확실시"...일본 매체 강력 주장
2026-08-11
-
[오피셜] '2번 훈련하고 MOM' 韓 축구 경사 또!…이한범, 벨기에 리그 개막 라운드부터 '베스트 11' 차지
2026-08-11
-
[오피셜] 손흥민 옆에 있을 때와 차원이 달라…'73골 골든슈 → 발롱도르 1순위' 케인, 토트넘 나가고 더 잘 풀린다
2026-08-11
-
아시안컵 직전까지만, 온라인 면접 시작하는 임시감독 공개채용…축구협회 "외부 위원도 위촉해 서류 검토 시작"
2026-08-11
-
'세계 8위 천재소녀' LPGA 언니들 잡으러 간다
2026-08-11
많이 본 기사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